부산 영화의전당 비정규직 53명 정규직 전환
부산 영화의전당 비정규직 53명 정규직 전환
  • 박성준 기자
  • 승인 2020.05.01 1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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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의전당 [출처=연합뉴스]
부산 영화의전당 [출처=연합뉴스]

부산시 출연기관인 영화의전당은 비정규직 근로자 53명을 직고용 방식으로 정규직화한다고 1일 밝혔다.

정규직 전환 대상자는 영화의전당 소속 공무직이 된다.

전환 대상자 중 정년 초과자는 기간제 근로자 근무로 고용 기간을 연장한다.

정규직 전환 기준에 따라 실직이 불가피한 경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시장 악화 등을 고려해 6개월간 고용을 보장하고 신규채용 때 가점을 부여한다.

임용식은 6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진행된다.

영화의전당은 2018년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2단계 가이드라인 발표 후, 정규직 전환 심의위·협의회를 구성, 1년 6개월간 정규직 전환 대상과 방식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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