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취약계층 대상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마포구, 취약계층 대상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 이가영 기자
  • 승인 2020.02.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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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사진=서울 마포구]
마포구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사진=서울 마포구]

서울 마포구는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12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근로 의사가 있는 경제적 취약 계층을 위해 마련한 지역 특화 사업이다.

이번에는 삼개나루 좋은이웃 공유센터, 살기 좋은 도화 만들기 조성사업, 어린이공원 환경 개선사업, 합정동 특화거리 조성사업 등 4개 분야 사업에 일자리를 만들었다.

참여자는 내달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 30시간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시급 8천590원, 주·연차 수당, 하루 5천원 간식비 등이며 4대 보험 혜택도 있다.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마포구민이 신청할 수 있다.

주소지 동 주민센터나 구청 일자리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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