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창업] 출연금 지원 받아 회사 키워나가자!
[성공창업] 출연금 지원 받아 회사 키워나가자!
  • 이나영 기자
  • 승인 2020.06.02 0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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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금(contribution)은 말 그대로 회수하지 않는 자금이다.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R&D 지원금이 대표적이다. 보통 정부의 출연비율은 75%에서 90%가 많으며, 담보나 보증이 필요 없고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된다.

중소기업청에서 출연하는 출연금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창업성장기술 개발사업>이다.

성장 잠재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창업기업 및 1인 창조기업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기업의 생존율을 제고하고 성장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규모는 연간 1,300억원 규모에 달한다.

① 창업과제(1,218억원) : 창업 7년 이하이고 종업원 수 50인 이하 또는 매출액 50억원 이하인 중소기업

이 과제 중 건강진단연계(1,118억원)프로젝트는 건강진단 프로그램과 연계한 창업기업의 기술개발 지원 프로젝트다. 또 투자연계 멘토링(100억원) 프로젝트는 엔젤투자 및 벤처캐피탈의 투자참여와 더불어 1:1 멘토링을 조건으로 창업기업 기술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② 1인 창조기업 과제(144억원): 1인 창조기업 및 대학생 예비창업자

이 과제에서 1인 창조기업(96억원) 프로젝트는 1인 창조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것이다. 또 이공계창업꿈나무(48억원)프로젝트는 이공계 대학(원)생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조건은 (1) 건강진단연계 : 개발기간 최대 1년, 금액 2억원, 정부출연금 비중 90% 이내, 자유응모 (2) 투자연계 멘토링 : 개발기간 최대 1년, 금액 2억원, 정부출연금 비중 90% 이내, 자유응모 (3) 1인창조기업 : 개발기간 최대 1년, 금액 1억원, 정부출연금 비중 90% 이내, 자유응모 (4) 이공계창업꿈나무 : 개발기간 최대 1년, 금액 5천만원, 정부출연금 비중 100%, 자유응모 등이다.

두번째 지원사업은 <산학협력기술 개발사업>이다.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활용해 혁신기술의 창업사업화를 촉진하는 한편 기술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규모는 1,400억원 규모다.

지원내용은 첫걸음R&D, 혁신역량 부족 도약 R&D, 글로벌시장형 창업사업화 R&D 등이 있다.

첫걸음 R&D(432억원)는 정부 R&D에 처음 참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대학∙연구기관과 연계해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것이다. 혁신 역량 부족 도약 R&D(759억원)는 기술, 성장정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대학∙연구기관과 연계한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글로벌시장형 창업사업화 R&D(210억원)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유망 창업팀을 선발, 보육-투자-R&D를 일괄 지원하게 된다.

지원조건은 첫걸음 R&D의 경우 개발기간 최대 1년, 지원한도 최대 1억원, 정부출연금 비중 75% 이내다. 또 도약 R&D(일반형)는 개발기간 최대 1년, 지원한도 최대 1억원, 정부출연금 비중 75% 이내며 ▷도약 R&D(연구마을형)는 개발기간 최대 1년, 지원한도 최대 1억원, 정부출연금(1차년도) 비중 75% 이내 / 정부출연금(2차년도) 비중 60% 이내 ▷도약 R&D(산연전용)는 개발기간 최대 1년, 지원한도 최대 1억 5천만원, 정부출연금 비중 75% 이내 ▷도약 R&D(기업부설연구소 신규설치)는 개발기간 최대 2년, 지원한도 최대 2억원, 신규과제의 경우 정부출연금 비중 75% 이내 / 계속과제의 경우 정부출연금 60% 이내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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